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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과제 해결·정치제도 개혁 모두 이뤄야”

19대 후반기 국회 부의장을 맡았던 이석현 민주당 의원은 이날 출범할 신임 의장단을 향해 "항상 국민 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국회에서 정파적인 싸움보다는 국민이 바라는 개혁입법과 민생 문제를 위해 여야 의원들과 고루 대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회부의장을 했던 정갑윤 한국당 의원도 "정치는 생물과 같아 항상 유동성과 가변성이 있는데, 그 때마다 정치권의 능력 있는 분들이 의장단을 맡아 여야 간 조율을 잘해서, 원만하게 의사 일정을 소화하면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왔다"며 "문희상 의장은 아주 합리적인 분이고 의회주의자라 잘할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20대 후반기 국회의 쟁점으로는 법사위의 체계·자구 수정심사권 등 국회 제도를 개선해 산적한 입법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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