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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방패' 강화하는 시중은행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신한·KB국민·우리·하나은행 등 국내 4대 시중은행들의 평균 고정이하여신 커버리지비율은 109.0%로 전년 동기(92.2%) 대비 16.8%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한은행의 NPL 커버리지비율은 같은 기간 94.6%에서 140.1%로 45.5%포인트나 상승하면서 조사 대상 은행들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나은행의 NPL 커버리지비율이 이처럼 떨어진 이유는 그 만큼 충당금 규모를 축소시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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